에이다는 코인 이름이고 그 코인이 돌아가는 블록체인은 카르다노입니다. 두 이름이 섞여 쓰입니다. 2017년 9월 메인넷을 연 카르다노는 학술 논문 검토를 거친 지분증명 프로토콜 우로보로스로 블록을 만들며 최대 공급량은 450억 ADA로 정해져 있습니다. 국내외 시세 차이와 해외 선물 펀딩비는 페이지 상단 위젯 숫자로 곧바로 보입니다.
| 티커 | ADA |
|---|---|
| 출시 연도 | 2017년 9월 메인넷 가동 |
| 네트워크 형태 | 스마트 컨트랙트 레이어1 |
| 합의 방식 | 지분증명 PoS, 우로보로스 프로토콜 |
| 최대 공급량 | 450억 ADA |
| 주요 용도 | 스테이킹 위임, 거래 수수료, 거버넌스 투표 |
논문 검토를 앞세운 개발 방식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 가운데 한 명이었던 찰스 호스킨슨은 IOHK를 공동 설립한 뒤 카르다노 개발을 이끌었습니다. 새 기능을 넣기 전에 설계를 논문으로 공개하고 동료 검토를 거치는 방식을 택한 탓에 기능 도입이 느리다는 평가와 검증 절차를 중시한다는 평가를 함께 받습니다. 절차가 먼저인 체인입니다.
단계는 하드포크 이름으로 구분됩니다. 2020년 7월 셸리에서 스테이킹이 열렸고 2021년 9월 알론조에서 스마트 컨트랙트가 들어왔으며 2024년 9월 창과 2025년 1월 플로민을 거치며 ADA 보유자가 대표자에게 투표권을 맡기는 온체인 거버넌스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2026년 7월에는 반 로섬 하드포크가 적용됐습니다.
450억 개 한도와 준비금 배분
총 450억 ADA 가운데 처음부터 유통된 물량을 뺀 나머지는 준비금에 들어 있습니다. 에포크마다 준비금의 일정 비율이 풀려 거래 수수료와 합쳐진 뒤 스테이킹 보상과 트레저리로 나뉘기 때문에 새로 풀리는 ADA의 양은 준비금이 줄어들수록 함께 작아집니다. 발행 속도는 점점 느려집니다.
위임은 잠기지 않습니다. 지갑에서 스테이크 풀을 골라 위임해도 ADA는 그대로 지갑에 남아 언제든 옮길 수 있고 보상은 5일 단위 에포크마다 계산돼 몇 에포크 뒤부터 지갑에 쌓이기 시작합니다. 트레저리 예산 집행은 거버넌스 투표를 거치므로 대형 예산안이 올라오는 시기에는 커뮤니티 안에서 찬반 논쟁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에이다 김프 확인 순서
국내 원화 호가와 해외 달러 호가를 같은 시각에 맞춰 비교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위젯이 이 계산을 자동으로 해 주지만 원달러 환율이 크게 움직인 날에는 코인 가격 변화 없이 김프 숫자만 바뀌기도 하므로 환율 페이지를 곁에 두면 해석 실수가 줄어듭니다. 환율부터 보세요.
ADA 입출금에는 카르다노 메인넷 주소를 씁니다. 국내 거래소가 지갑 점검이나 하드포크 대응으로 입출금을 멈추는 기간에는 가격 차이를 좁히는 자금 이동이 막혀 김프가 평소보다 넓게 벌어질 수 있어서 업그레이드 일정 공지는 미리 챙겨 두는 편이 좋습니다. 선물 쪽 분위기는 펀딩비로 가늠합니다.
에이다 자주 묻는 질문
에이다와 카르다노는 무엇이 다른가요?
에이다 스테이킹을 하면 코인이 묶이나요?
에이다 최대 공급량은 몇 개인가요?
카르다노 온체인 거버넌스는 어떻게 작동하나요?
하드포크 때 에이다를 따로 옮겨야 하나요?
최종 수정 2026-09-11. 이 페이지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