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너가 쓰는 두 가지 조건
정배열 초입은 최근 3개 봉 안에서 5봉 이동평균이 20봉 이동평균을 아래에서 위로 넘었고 20봉 평균도 오르는 중인 경우입니다. 막 방향이 바뀐 코인을 추리는 조건이라 이미 한참 오른 코인은 잘 잡히지 않습니다.
거래대금 급증은 마지막 봉의 거래대금이 직전 20개 봉 평균의 3배를 넘는 경우입니다. 두 조건 모두를 고르면 결과가 크게 줄어듭니다.
결과를 볼 때 주의할 점
봉이 아직 끝나지 않았으면 마지막 봉 값이 계속 바뀝니다. 방금 잡힌 신호가 몇 분 뒤 사라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거래대금이 작은 코인은 적은 주문에도 조건이 쉽게 충족되니 최소 거래대금 필터를 켜 두는 편이 결과가 깔끔합니다. 표는 조건 검색 결과이며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캔에 왜 30초 가까이 걸리나요?
업비트 공개 API는 초당 요청 수가 제한돼 있어 코인마다 조금씩 간격을 두고 캔들을 받아 옵니다.
결과가 하나도 안 나오면요?
시장 전체가 약할 때는 정배열 초입 조건을 만족하는 코인이 드뭅니다. 봉 기준을 바꾸거나 거래대금 조건만 골라 보세요.
스캔 결과가 저장되나요?
저장하지 않습니다. 새로고침하면 사라지므로 필요한 코인은 김프 표에서 별표로 표시해 두세요.
이동평균 기간을 바꿀 수 있나요?
현재는 5봉과 20봉으로 고정입니다. 이동평균선의 원리는 용어 페이지에서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