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메인넷 베타로 문을 연 솔라나는 거래 순서를 해시로 기록하는 역사증명을 지분증명과 묶어 단일 체인에서 빠른 처리 속도를 노린 레이어1입니다. 공급 한도는 따로 정하지 않은 설계입니다. 이 페이지 위젯에는 원화와 달러 가격, 김프, 해외 선물 펀딩비가 함께 표시되며 아래에서는 발행률이 줄어드는 구조와 네트워크 장애 이력, 입출금 때 챙길 점을 차례로 짚습니다.
| 티커 | SOL |
|---|---|
| 출시 연도 | 2020년 3월 메인넷 베타 |
| 네트워크 형태 | 단일 체인 레이어1 |
| 합의 방식 | 지분증명 PoS와 역사증명 PoH 결합 |
| 최대 공급량 | 상한 없음, 연 발행률이 점차 낮아지는 구조 |
| 주요 용도 | 거래 수수료, 스테이킹, 디파이 담보 |
아나톨리 야코벤코의 설계 목표
퀄컴 출신 엔지니어 아나톨리 야코벤코는 2017년 역사증명 아이디어를 담은 백서를 공개했습니다. 검증인들이 시간 순서를 맞추는 데 쓰는 통신을 줄이면 한 체인에서 더 많은 거래를 처리할 수 있다는 발상이었고 이 생각이 샤딩 없이 단일 체인으로 확장하는 솔라나의 기본 방향이 됐습니다. 핵심은 속도입니다.
대가도 따릅니다. 2022년에는 블록 생성이 여러 차례 멈췄고 2024년 2월에도 수 시간 동안 네트워크가 중단된 기록이 있어서 장애 이력은 솔라나를 살펴볼 때 빠지지 않는 항목으로 남아 있습니다. 수수료가 낮아 밈코인 발행과 거래가 몰리는 체인이기도 합니다.
발행률 스케줄과 거버넌스 투표
출발점은 8%였습니다. 솔라나의 연간 인플레이션은 이 수치에서 매년 15%씩 낮아지다가 1.5%에서 멈추도록 설계됐습니다. 새로 발행된 SOL은 스테이킹 보상으로 검증인과 위임자에게 돌아가므로 스테이킹하지 않고 보유만 하는 사람의 지분 비율은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희석됩니다.
이 속도는 고정값이 아닙니다. 2026년 검증인 거버넌스 투표에서 연간 감소율을 30%로 높이는 안이 약 67% 찬성으로 가결됐지만 실제 반영은 클라이언트 업데이트와 기능 활성화를 거쳐야 해서 적용 시점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발행 속도가 바뀌면 스테이킹 보상률도 달라집니다.
솔라나 김프와 입출금 체크
솔라나 블록은 1초가 채 안 되는 간격으로 만들어져 전송 자체는 금방 끝납니다. 그런데 네트워크 장애나 거래소 지갑 점검이 겹치면 입출금이 멈추고 그동안 국내외 가격을 맞추는 자금 이동도 끊기므로 김프가 평소 범위를 벗어나는 일이 생깁니다. 공지를 먼저 보세요.
김프 계산식은 같습니다. 솔라나 기반 밈코인이 화제가 되는 날에는 SOL 거래량과 펀딩비가 함께 출렁이기도 하니 펀딩비 실시간 페이지와 청산 현황 페이지를 나란히 열어 레버리지가 한쪽으로 쏠렸는지 살펴보는 방법도 쓸 만합니다.
솔라나 자주 묻는 질문
솔라나 최대 발행량이 정해져 있나요?
역사증명 PoH는 무엇인가요?
솔라나 스테이킹은 바로 해제되나요?
솔라나 네트워크가 멈추면 SOL은 어떻게 되나요?
2026년 발행률 변경안은 이미 적용됐나요?
최종 수정 2026-09-11. 이 페이지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