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시절의 메타가 추진하다 멈춘 디엠 프로젝트에서 일하던 개발자들이 따로 나와 만든 블록체인이 앱토스입니다. 디엠을 위해 설계된 Move 언어를 이어받아 2022년 10월 메인넷을 열었고 APT는 이 레이어1의 가스비와 스테이킹에 쓰입니다. 원래 공급 상한이 없던 APT는 2026년 3월 거버넌스 투표에서 21억 개 상한 도입안이 통과됐습니다. 아래에서 이런 변화를 시세 위젯과 함께 읽어 봅니다.
| 티커 | APT |
|---|---|
| 메인넷 출시 | 2022년 10월 |
| 네트워크 형태 | Move 언어 기반 레이어1 |
| 합의 방식 | 지분증명, BFT 계열 합의 |
| 공급 상한 | 21억 APT 상한안 2026년 3월 거버넌스 통과 |
| 주요 용도 | 가스비, 스테이킹, 거버넌스 |
디엠에서 이어받은 설계
앱토스 공동 창업자 에이버리 칭과 모 셰이크는 메타에서 디엠과 노비 지갑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디엠이 멈춘 뒤 이들은 그 기술 자산을 공개 블록체인으로 옮기는 길을 택했습니다. 핵심은 Move 언어입니다.
Move는 토큰 같은 자산을 복사하거나 실수로 없애기 어려운 자원 개념으로 다루도록 만든 스마트 컨트랙트 언어입니다. 앱토스는 여기에 거래를 병렬로 실행하는 엔진을 붙여 처리 속도를 높이려 했습니다. 같은 뿌리를 둔 수이 역시 Move 계열 언어를 쓰기 때문에 두 코인은 비교 대상으로 자주 묶이고 시세 페이지를 번갈아 보는 투자자도 적지 않습니다.
언락 일정과 공급 상한안
APT 시세에서 오래 거론돼 온 변수는 토큰 언락입니다. 초기 기여자와 투자자 물량은 정해진 일정에 따라 풀려 왔고 언락 일정은 유통량이 늘어나는 날을 알려 주는 달력 역할을 합니다. 남은 일정은 토큰 일정 추적 사이트에 정리돼 있습니다.
2026년 2월 앱토스 재단은 공급 구조 개편안을 내놨습니다. 21억 개 공급 상한, 연 5.19% 수준이던 스테이킹 보상률을 2.6%로 낮추는 안, 가스비 인상과 소각 확대가 주요 내용이었고 재단 보유분 2억 1,000만 APT를 영구 스테이킹으로 묶겠다는 계획도 포함됐습니다. 상한안은 3월 1일 투표를 통과했습니다. 세부 항목의 실제 적용 시점은 공식 발표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APT 김프와 위젯 확인 순서
김프 3%라는 숫자를 봤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국내 원화 가격이 해외 달러 가격을 환율로 바꾼 값보다 3% 비싸다는 뜻이며 예시 숫자일 뿐입니다. 이런 차이는 국내 거래소 입출금 상태나 원화 마켓 수요에 따라 생겼다가 사라집니다.
앱토스 메인넷 업그레이드나 거래소 지갑 점검 공지가 나오면 입출금이 잠시 멈추기도 합니다. 이때 위젯에 김프가 평소보다 크게 표시돼도 차익 거래로 곧바로 좁혀지지 않습니다. 대형 언락이 예정된 주간에는 펀딩비 부호와 크기를 김프와 같이 비교해 보세요. 포지션 쏠림이 보입니다.
앱토스 자주 묻는 질문
앱토스 APT 최대 공급량은 몇 개인가요?
앱토스와 수이는 어떤 관계인가요?
APT 언락 일정은 왜 챙겨 보나요?
Move 언어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앱토스 펀딩비는 어떻게 해석하나요?
최종 수정 2026-09-11. 이 페이지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