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AR의 연간 신규 발행률은 2025년 10월 30일 적용된 업그레이드를 기점으로 약 5%에서 2.5% 수준으로 내려갔습니다. 공급 상한이 없는 코인에서 발행 속도는 유통량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입니다. 니어는 2020년 메인넷을 연 지분증명 레이어1으로 나이트셰이드라는 샤딩 방식을 씁니다. 아래에서 이 구조와 김프 확인 요령을 차례로 살펴봅니다.
| 티커 | NEAR |
|---|---|
| 메인넷 출시 | 2020년 |
| 네트워크 형태 | 샤딩 기반 레이어1 |
| 합의 방식 | 지분증명, 나이트셰이드 샤딩 |
| 최대 공급량 | 고정 상한 없음, 연 약 2.5% 신규 발행 |
| 주요 용도 | 거래 수수료, 스테이킹, 스토리지 보증금 |
샤딩으로 풀려던 문제
하나의 체인이 모든 거래를 순서대로 처리하면 사용자가 몰릴 때 대기열이 길어집니다. 니어는 네트워크를 여러 샤드로 나눠 각 샤드가 거래 일부를 동시에 처리하게 하는 나이트셰이드 설계를 택했습니다. 검증인은 NEAR를 스테이킹해 블록 생산에 참여합니다.
개발자 편의도 설계 목표였습니다. 니어 계정은 긴 16진수 주소 대신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이름 형식을 지원하고 스마트 컨트랙트는 러스트나 자바스크립트로 작성합니다. 컨트랙트가 저장 공간을 쓰려면 그만큼 NEAR를 묶어 둬야 하는 스토리지 스테이킹 규칙도 있습니다. 데이터를 많이 저장하는 서비스가 늘수록 묶이는 NEAR도 늘어나는 셈입니다.
발행률 인하와 수요 요인
연 5%와 2.5%의 차이는 작아 보여도 해가 쌓이면 커집니다. 니어 커뮤니티에서는 2025년 인플레이션을 절반으로 줄이는 안이 투표에 부쳐졌으나 통과 기준인 66.67%에 못 미쳤습니다. 이후 코어 팀이 같은 내용을 프로토콜 업그레이드에 담았고 블록 생산 검증인 지분 80% 이상이 채택하면서 10월 30일 적용됐습니다. 절차를 둘러싼 논쟁도 남았습니다.
발행률이 낮아지면 스테이킹 보상률도 함께 내려갑니다. 수요 쪽에서는 거래 수수료 일부가 소각되는 구조, 스토리지 스테이킹으로 묶이는 물량, 디앱 사용량이 주로 거론됩니다. 신규 발행량과 소각량 가운데 어느 쪽이 큰지는 온체인 대시보드 수치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NEAR 김프 확인 체크포인트
NEAR를 국내 거래소로 옮길 때는 네트워크 선택부터 봐야 합니다. 거래소마다 지원하는 입금 네트워크가 달라서 잘못 고르면 입금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네트워크 점검 공지가 뜨는 날에는 국내외 가격 사이 간격이 벌어지곤 합니다.
위젯 읽는 순서는 간단합니다. 원화 가격과 달러 가격을 먼저 보고 김프 퍼센트가 평소 범위 안인지 살핀 다음 펀딩비 부호를 봅니다. 펀딩비가 양수로 오래 이어지면 해외 선물 시장에 롱 포지션이 몰려 있다는 뜻이고 음수면 반대입니다. 스테이킹 해제에는 대기 기간이 있어 당장 거래소로 옮길 수 있는 물량이 제한된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니어프로토콜 자주 묻는 질문
니어프로토콜 최대 공급량은 정해져 있나요?
NEAR 스테이킹 보상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나이트셰이드 샤딩은 무엇인가요?
니어 시세와 김프는 어디서 한 번에 보나요?
NEAR 계정 이름은 일반 지갑 주소와 다른가요?
최종 수정 2026-09-11. 이 페이지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