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공동 창업자였던 제드 매케일럽이 2014년 비영리 재단과 함께 따로 세운 결제 네트워크가 스텔라이며 이 네트워크의 기본 자산인 루멘은 티커 XLM으로 거래됩니다. 2019년에 공급량이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XLM의 국내 시세와 해외 시세, 두 가격의 차이인 김프, 해외 선물 펀딩비는 이 페이지 위쪽 위젯에서 실시간으로 갱신됩니다.
| 티커 | XLM |
|---|---|
| 출시 연도 | 2014년 |
| 네트워크 형태 | 결제 특화 레이어1, 2024년 스마트 컨트랙트 소로반 도입 |
| 합의 방식 | 스텔라 합의 프로토콜 SCP, 연합 비잔틴 합의 |
| 최대 공급량 | 약 500억 XLM, 추가 발행 없음 |
| 주요 용도 | 송금 브리지 자산, 계정 최소 잔고와 수수료 |
국경 간 송금과 자산 발행 네트워크
스텔라는 은행 계좌가 없는 사람도 저렴하게 돈을 보낼 수 있게 하자는 목표로 시작했습니다. 네트워크 안에서는 누구나 달러나 유로에 연동된 토큰을 발행할 수 있고 서로 다른 자산 사이 교환은 내장된 탈중앙 거래소에서 이뤄지며 XLM은 그 사이를 잇는 중간 자산 역할도 맡습니다. 결제가 중심입니다.
2024년 2월 프로토콜 20 업그레이드로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소로반이 메인넷에 들어왔습니다. 계정을 만들려면 최소 1 XLM을 남겨 둬야 하고 거래 수수료는 0.00001 XLM 수준이라 이런 최소 비용이 스팸 거래를 막는 장치로 작동합니다. 개발은 비영리 스텔라 개발 재단이 지원합니다.
1,000억 개에서 약 500억 개로
스텔라가 출범할 때 루멘은 1,000억 개가 만들어졌고 초기 몇 년 동안 해마다 1%씩 새로 발행되는 인플레이션 장치가 있었습니다. 2019년 10월 커뮤니티 투표로 이 장치가 폐지됐고 같은 해 11월 스텔라 개발 재단이 보유 물량 가운데 약 550억 개를 소각하면서 총공급은 약 500억 개로 줄었습니다. 새 루멘은 더 나오지 않습니다.
남은 변수는 재단 보유분입니다. 재단은 생태계 지원과 개발 자금 명목으로 보유 루멘을 시간을 두고 시장에 내보내는데 이 물량의 사용 계획은 재단 공개 자료에 나오며 유통량 계산이 집계 사이트마다 조금씩 다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스텔라루멘 입출금과 김프 읽기
메모 칸을 비워 둔 채 XLM을 거래소로 보내는 실수가 흔합니다. 거래소 입금 주소는 여러 이용자가 함께 쓰는 경우가 많아서 스텔라 전송에 붙는 메모 값으로 입금자를 구분하므로 메모가 빠지면 잔고 반영이 늦어지고 복구 신청을 따로 해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주소와 메모는 한 쌍입니다.
위젯에 표시되는 김프는 국내 원화 가격이 해외 달러 가격을 환율로 환산한 값보다 몇 퍼센트 높은지 낮은지를 뜻합니다. XRP와 함께 송금 코인으로 묶여 거론되는 경우가 있으니 리플 페이지의 김프를 나란히 띄워 두고 두 코인 사이의 차이가 평소보다 벌어지는지 확인해 보세요. 숫자는 참고용입니다.
스텔라루멘 자주 묻는 질문
스텔라루멘과 리플은 어떤 관계인가요?
XLM 총공급량은 얼마인가요?
스텔라 메모를 빠뜨리면 어떻게 하나요?
소로반은 무엇인가요?
계정 최소 잔고 1 XLM은 왜 필요한가요?
최종 수정 2026-09-11. 이 페이지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