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화 국채 상품 OUSG와 USDY를 만든 온도파이낸스, 그 생태계의 거버넌스 토큰이 ONDO입니다. 2024년 1월 18일 DAO 투표로 전송 제한이 풀리면서 거래소에서 자유롭게 거래되기 시작했고 이후 토큰화 실물자산 흐름을 다루는 기사에 자주 이름이 오르내렸습니다. ONDO 자체에 이자는 없습니다. 상품과 토큰의 역할을 나눠 보면 관련 뉴스를 읽기가 한결 쉬워집니다.
| 티커 | ONDO |
|---|---|
| 전송 가능 시점 | 2024년 1월 18일 |
| 네트워크 형태 | 이더리움 ERC-20 토큰 |
| 최대 공급량 | 100억 개, 계획된 인플레이션 없음 |
| 주요 용도 | 온도 DAO와 플럭스 파이낸스 거버넌스 투표 |
국채를 토큰으로 옮기는 구조
OUSG는 적격 투자자를 대상으로 미국 단기 국채에 투자하는 토큰화 상품이고 USDY는 미국 외 개인과 기관을 대상으로 한 토큰으로 단기 국채와 은행 예금을 담보로 수익이 쌓이도록 설계됐습니다. 대상 투자자가 서로 다릅니다.
2025년 9월 3일에는 미국 외 투자자에게 미국 주식과 ETF 100여 종을 이더리움 위 토큰으로 제공하는 온도 글로벌 마켓이 문을 열었습니다. 상품 종류는 늘었지만 ONDO를 보유한다고 이 상품들의 수익을 나눠 받지는 않으며 ONDO의 핵심 기능은 온도 DAO와 플럭스 파이낸스 운영에 참여하는 거버넌스 투표권입니다. 수익권과는 별개입니다.
1월마다 돌아오는 언락 일정
온도 재단이 공개 출시 전에 내놓은 제안서를 보면 출시 시점에 전체 물량의 85% 이상이 잠겨 있었고 잠긴 물량은 첫 해제 후 12개월, 24개월, 36개월, 48개월, 60개월 시점에 나눠 풀리도록 설계됐습니다. 기준일은 1월 18일입니다. 첫 전송 가능일을 기준으로 삼으면 해마다 1월 중순이 해제 시점에 해당합니다.
제안서 기준 배분은 생태계 성장 52.1%, 프로토콜 개발 33%, 사모 판매 12.9%, 커뮤니티 세일 2%입니다. 달력에 표시해 둘 만한 일정입니다. 토큰화 실물자산 시장의 규제 소식이나 대형 금융사 제휴 발표도 거래량을 흔드는 재료로 자주 거론되므로 뉴스 페이지와 경제 캘린더를 함께 열어 두면 일정 사이의 흐름을 따라가기 쉽습니다.
ONDO 김프와 위젯 읽는 법
위젯 김프가 3%라고 가정하겠습니다. 국내 원화 가격이 해외 달러 가격에 환율을 곱한 값보다 3% 비싸다는 뜻이며 3%는 설명용 숫자입니다. 1월 언락 전후처럼 물량 이슈가 몰리는 시기에는 국내외 거래소의 반응 속도 차이로 김프가 평소보다 크게 흔들리기도 하니 날짜와 김프 변화를 함께 기록해 두면 비교가 편합니다.
펀딩비 칸에서는 해외 선물 시장 포지션 방향을 봅니다. RWA 관련 뉴스가 나온 날 거래량 막대가 평소보다 길어졌는지 차트에서 확인하고 테더 원화 가격으로 환율 효과도 따로 걸러 보면 국내 가격 변화 가운데 환율 몫과 코인 몫을 나눠 보기 쉽습니다. 입금 전 네트워크 확인은 필수입니다.
온도파이낸스 자주 묻는 질문
ONDO를 보유하면 국채 이자를 받나요?
ONDO 최대 공급량은 얼마인가요?
ONDO 언락은 언제 있나요?
RWA는 무슨 뜻인가요?
온도 글로벌 마켓은 누가 이용하나요?
최종 수정 2026-09-11. 이 페이지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